|
UNLV 졸업생입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글 남기네여. 세상일이 다 상대적인거 아니겠습니까? Field에서 뛰어보지도 않고 하는 말들은 탁상공론에 불과 합니다.. 저도 유학생신분이었고, GPA 3.5에 졸업했습니다. 물론 GPA야 4.0만점에 가까우신 분들도 많으시겠죠. 전 3.5정도를 유지하는 대신, 경험쌓는데 주력했습니다.(restaurant, hotel등) 결국 Job구할땐 job experience가 큰 도움이되더군요.
지금은 H-1B Visa 받고 미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hospitality분야에서 job 구하고 전문직 취업비자 받을때 UNLV degree가 도움(advantage?)이 되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결국은 어디서나 자기하기 나름아닐까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길은 반드시 있다는것입니다. 일자리가 없어서, 신분때문에. 이런 말들은 결국 갖지못한 사람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두드리시면 기회는 반드시 있습니다.
동감이네요
저 역시 UNLV 졸업하고 미국에서 호텔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 마카오쪽으로
왔습니다. 마카오에 윈이 오픈했거든요.
이곳에는 카지노 컨벤션 리조트 호텔등 정말 라스베가스 보다 발전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윈에서 저를 대려온것은 제가 영어와 한국어 그리고 중국어가 된다고 저를 데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UNLV 출신이라는것도 영향을 준것은 사실입니다.
UNLV 졸업 후 처음에는 연봉이 별로 높지 않았습니다.
이쪽에서 벌써 3년이 넘어가는데, 지금은 그때 연봉보다 3배이상은 더 받네요
취업은 UNLV나와서 마음만 먹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능력은 마음만 먹어서는 안됩니다.
노력하고 남보다 더 많은것을 가졌을때 능력과 학위와 인맥이 작용됩니다.
이곳 마카오에도 많은 UNLV 출신들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한국인보다 일본인이나 중국인이
동문들이 더 많습니다. 좀 더 높이 보시고 UNLV 후배님들 노력하세요
일자리는 어디에도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에 맞는 일자리는 본인이 만들어 가는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