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이벤트 매니지먼트 유학은?
2005년 이후로 많은 이벤트 및 컨벤션이 우리나라에도 시작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엑스 및 부산에 제2의 코엑스가 열리고, 계속해서 컨벤션 센터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도 2년제 대학 및 4년제 대학에 이벤트(Event) 또는 컨벤션(Convention) 관련 학과들이 개설되고 있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외국에는 이러한 분야의 전공이 10년전 부터 생겼고, 지금은 많은 컨벤션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더 많은 박람회 및 컨벤션을 개최하면서 경제 선진국이 되고 있습니다. 예로 라스베가스는 365 내내 컨벤션이 있습니다. 자동차 박람회, 신발 박람회, 의류 박람회, 전자박람회, 카지노 박람회, 비행기 박람회, 유학박람회, 도서박람회, 스포츠박람회, 컴퓨터 박람회 등등..
따라서 이분야의 선두에는 항상 미국의 UNLV, 코넬대학등이 많은 학위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컨벤션학과 및 이벤트학과가 점차 알려지고 있고,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선택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대부분의 박람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세계 각국의 바이어 및 판매자로서 서로간의 대화는 영어가 가장 일반화 되어 있는시점에서 미국 호텔대학이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에는 호텔 대학하면 스위스를 생각했지만, 이제는 스위스학교들은 대부분 호텔관련 식음료 및 단순한 호텔에 국한된 반면에 미국의 호텔대학들은 식음료, 카지노, 관광학과, 컨벤션, 리조트학과, 호텔경영학과등 좀 더 세분화하고 이를 실무와 이론을 잘 병합해서 스위스 호텔이 가지고 있지않은 부분을 추과하면서, 현재에는 미국의 호텔대학이 세계의 호텔대학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