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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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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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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AA 유학 …
 조회 :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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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_dub_TABLE-LAYOUT: fixed_dub_ cellspacing=_dub_0_dub_ cellpadding=_dub_0_dub_ width=_dub_100%_dub_ border=_dub_0_dub_>
<colgroup><col width=_dub_100%_dub_></col></colgroup>
<tbody>
<tr>
<td valign=_dub_top_dub_>1. 조기유학이란 보통 보통 대학생이나 성인이 하는 유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린 초중고 학생들이 가는 유학을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5-6년전 에는 고등학생들의 조기유학이 주를 이루다가 점점 그나이가 어려져 이제는 어머님들이 동반한 초등학생 조기유학이 대폭 증가 되었습니다.<br />
조기 유학의 종류에는 순수히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함을 주목적으로 하는 유학이 있고 북미의 명문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처음경우는 한국에 돌아가 외고나 특목고 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꼭 이런이유가 아니더라도 언어를 배우기에 적절한시기에 자녀들한테 완벽한 영어습득을 위해 유학을 결심 하시는 부모님들도 있고요. 지금 자녀분의 나이가 중학교 2학년이니 만큼 이곳에 조기유학을 오신다면 이곳에서 대학까지 다는다는것을 목표로 하셔야 할것 입니다. 간혹 중학생을 1-2년정도 영어 교육을 위해 보내시기도 하는대요 이경우 이학생이 다시 한국에 가서 제대로 적응하기는 너무 힘들것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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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기 유학의 장점에 대해서는 우선 싱가폴 교육의 장점과도 일치 할것 입니다. 이점은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한국교육 보다는 발견하기가 쉽고 스스로 원해서 하는공부를 할수 있는 분위기가 될것 입니다. 이런점 외에도 요새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분들의 행복을 위해서 보냅니다.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입시전쟁에 자신의 자녀들을 그냥 보기 안타까워 보내는 case 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초기의 조기유학은 도피성이 이거나 꼭 미국 IVY 를 들어가겠다는 두종류였는데요. 이제는 이런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동안 즐겁고 행복 하게 다니고 적당한 수준의 미국대학등에 진학을 하기를 원합니다. 이런 적당한 대학이라고 해도 국제적으로는 서울대학교 보다 순위가 높은곳들이구요. 한마디로 즐겁고 행복하게 중고등 학교 생활을 하고 국내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보다는 더 많은 국제 경쟁력을 가지는 인재를 만들기 위함이 최근 조기유학의 취향이고 이게 곧 장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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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기유학을 위한 준비 는 우선 온가족의 동의를 먼저 받으시는것이 제일 중요할것 입니다. 간혹 학비까지 송금하고 나서 가족일부의 반대로 오지 못하는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온가족의 동의를 받으실려면 어머님 나름대로 확신과 논리적 타당성이 필요 하지 않을까 합니다.<br />
많은 조기유학 실패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패하지 않기 위한 많은 사전조사와 실패 사례 못지 않게 성공사례도 많은 연구를 하셔야 하고요.<br />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학생이 어느정도 원해서 조기유학을 오느냐 입니다. 본인이 원하고 적극적으로 동의를 한 상태여야 어머님이 동반을 하든 안하든 그 성공확율이 천지 차이 입니다.<br />
조기유학을 오기전에 회화공부를 많이들 시키시는데요. 회화는 한국에서 10년하는것 보다 이곳에 와서 원어민 애들하고 같이 학교 6개월 다니는것이 더 효과적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회화 위주 공부 대신 reading 과 writing 위주 공부를 더 많이 시키시는것이 이곳에 와서 학교에 일찍 적응하는대 더 도음이 될것 입니다. 많은 원어 소설이나 역사책을 보는것이 좋을것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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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조기유학을 보내야 하는가 이질문의 답은 어머님 스스로 이미 가지고 계실텐대요. 제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는 보다 국제경쟁력이 있는 인재로 만들기 위해 자녀분의 재능과 능력을 보다 많이 개발하기 위해 등등이 아닐까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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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하고 이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뭘잘하고 뭘 못하는지 그리고 제가 어느쪽에 진정한 재능이 있는지 모르고 고등학교를 다녔고 대학도 점수에 맞추어 입학을 했습니다. 이것의 저만의 문제가 아닐텐대요. 이런 문제는 결국 직장생활 10년을 하고도 자신이 원하는 바가 뭔지를 알고 다시 그쪽에 공부를 하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지 않습니까 ? 이런 인생이 실수들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것이 조기유학의 정점이 되지 않을까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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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주관적으로 답을 한것같고 조기유학을 부추기는것 같습니다.<br />
학생이 꼭원하는 경우라면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 이고요. 학생이 망설이는 상태라면 많은 논의를 하시고 학생 스스로 신념을 가지고 유학생활을 시작 해야 할것 입니다.</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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