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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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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V 출신 재벌 2세 '악녀일기' 시즌3, 신상녀와 재벌2세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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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aa유학원
 조회 : 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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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된장녀와 카사노바의 이야기를 다뤄 화제를 모은 '악녀일기'가 신상녀와 재벌2세의 이야기로 안방에 돌아온다.
케이블채널 올리브는 신상녀 에이미와 재벌 2세 바니의 이야기를 다룬 '악녀일기' 시즌3을 6월 5일부터 방송한다.
시즌 3는 악녀들의 동거기라는 점에서 전편과 차별화했다. 1천명 이상의 경쟁률을 제치고 악녀로 선정된 신상녀 에이미와 재벌 2세 악녀 바니가 각자의 집이 아닌 악녀하우스에서 함께 동거를 시작하기 때문.

에이미는 미국의 UNLV(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를 졸업한 상위 1%의 VIP 악녀다. 취미는 꽃꽂이와 승마이며, 운동도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에게 받을 정도로 최고의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에이미는 현재 한남동에 위치한 부촌의 120평대 호화저택에 거주 중이며 개인 소유 차량도 2대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니커즈 마니아이기도 한 에이미는 가진 스니커즈만 해도 200여 켤레가 넘는다.
또 한 명의 악녀는 미국 펜실베니아 출생의 바니로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의 장녀다. 현재 싱가포르 대학교를 휴학하고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바니의 집에서는 이미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대표의 자재를 사윗감으로 내정해놓았으나 하기 싫은 것은 안하는 성격 탓에 현재는 경제적인 지원을 일체 거부하며 영어학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생활하고 있다.
'악녀일기' 시즌3 의 첫 회 방송에서는 에이미가 뜨거운 파티 열기 속에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며 셀프카메라를 통해 궁궐 같은 집도 직접 공개할 예정이다.
또 밤에는 나이트클럽에서 술 먹고 5분만에 남자를 사로잡는 바니는 다음날 아침 티하나 내지 않고 독하게 모든 수업을 마치는 영어학원 선생님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악녀일기3'을 담당하는 올리브 김경수 PD는 "두 악녀들이 전혀 부딪히지 않았던 전 시즌들과는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그녀들이 함께 살게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그 와중에 서로간에 겪게 되는 갈등을 세심한 심리묘사와 함께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김경수 PD는 "남의 시선을 의식 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며 삶을 즐기는 악녀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표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악녀일기3'은 오는6월5일 오후 11시에 첫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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