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HOME > 게시판 > 공지&뉴스 |
|
작성일 : 07-12-27 17:20
|
비자는 어떻게 신청할까요??
|
|
|
글쓴이 :
aaa유학원
 조회 : 2,715
|
비자는 어떻게 신청할까요??
뭐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습니다..만..
먼저 여권을 만들고..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넷사이트(http://korean.seoul.usembassy.gov/)에 갑니다.
한글로 되어있으니.. 너무 걱정 말고 비이민비자항목을 찾아서..
비자인터뷰 신청(Pin 구입)을 합니다.
이때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11달러20센트를 내셔야 하는데.. 본인의 카드가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느려도 한번만 클릭해야지.. 여러번 클릭하면 여러번 결제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인터뷰 당일에..
비싸지 않더라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옷을 입고 인터뷰를 하러 갑니다.
물론 서류를 들고 가야겠지요???
무슨 서류가 필요할까요?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사진이 부착된 신청서 (DS-156, 157) - 대사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 사진 뒷배경은 반드시 하얀색 -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것 - 사진크기는 가로 세로 각 5 cm의 정사각형
I-20(입학허가서) 재학증명서(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최종학교 성적증명서) VISA FEE 100$ -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 영수증 택배 신청서( DHL, 한진택배 ) - 서울 6000원, 경기 8000원, 기타지역 10000원 - 여권 수취시 부담 재정보증인과 관계를 증명하는 주민등록등본이나 호적등본
◇ 재정보증인에 대하여 ◇
학생의 경우 스스로의 재정능력이 없으므로 재정보증인의 재정능력을 통해 여행경비를 조달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재정보증인의 재정능력은 비자발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재정보증인은 신청인과 가까울수록 재정보증 효과가 큽니다. 그러므로 재정보증인은 부모님, 가족, 배우자 등 신청인과 가까운 사람의 서류를 첨부하는 것이 비자발급에 유리합니다.
◇ 재정보증인의 서류 ◇
1. 직업별 구비서류 ☆ 직장인인 경우 ° 재직증명서 원본 ° 갑종근로소득세 원천징수영수증 최근 1년분 - 세무회계사 또는 회사 자체 발행 ° 소득금액증명 (세무서 발행) ° 회사 의료보험증 복사본
☆ 사업자인 경우 ° 사업자등록증명원 ° 납세사실증명 최근 1년분 (세무서 발행) ° 소득금액증명 (세무서 발행)
☆ 농, 축, 수산업 종사자인 경우 ° 조합원 증명서 (농, 축, 수협에서 발행) ° 추곡수매대장 혹은 경매, 매입, 매출 자료 ° 농지원부 및 토지대장 - 주 거래 통장, 적금통장, 보험증권 등
☆ 종교인인 경우 ° 교단에서 발행한 재직증명서 ° 급여명세서 또는 사례비 지급내역서 등 - 주 거래 통장, 적금통장, 보험증권 등)
2. 거래통장 복사본 - 주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 적금통장, 보험증권 등 3. 지방세 과세(납세) 증명서 등 재산증명서류
별 문제가 없을 경우..
집으로 돌아오시면.. 빠르면 5일,, 늦으면 15일 정도에 집으로 택배로 배달됩니다.
비자는 여권에 찰싹~ 붙어있습니다.
10. 인터뷰땐...
도대체 뭘 물어보는걸까요??
애석하게도.. 정답이 없습니다.. 물론 영어를 못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물어보는 질문은.. 영사의 마음입니다.
서류준비가 완벽해도.. 인터뷰때 답변 잘 못하면 떨어지고..
서류가 부실해도.. 인터뷰 잘해서 붙은 사람도 있습니다.
정해진 질문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류의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ㅁ 미국비자를 신청하시는 목적?
ㅁ 어디에서 체류를 하실 계획인지?
ㅁ 현지에 친척이나 지인은 있는지?
ㅁ 현재 하는 일은 무엇인지?
ㅁ 혼자가는지 아니면 일행이 있는지?
ㅁ 여행경비를 누가 지원을 하는지?
ㅁ 출국일은 언제인지?
ㅁ 이전에 미국에 가보신 적이 있는지?
ㅁ 이전에 미국비자를 신청하신 적이 있는지?
ㅁ 재직자라면 근무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는지?
근무하는 회사의 직원수는 얼마나 되는지?
회사 연락처는 어떻게 되는지?
회사에서 담당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현재 하는 일이 적성이 맞는지?
급여통장을 가지고 있는지?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최근에 이직한 기록이 있는지?
명함이나 의료보험증이 따로 있는지?
ㅁ 학생이라면 전공이 무엇인지?
몇 학년인지? 졸업은 언제하는지?
현재 이수하는 전공과목은 어떤것이 있는지?
미국에서 학업 할 계획이 있는지?
학점이나 성적은 어느정도인지?
성적이 좋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왜 휴학을 했는지? 휴학기간동안은 무얼했는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
어떤 과목을 좋아하는지?
ㅁ 사업자라면 해당 사업체를 운영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
주요 거래처는 어디어디가 있는지?
년간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직원은 몇명이나 있는지?
회사 주거래 통장을 가지고 오셨는지?
미국 비자 인터뷰때.. 가장 중요한 것은..
비자 신청인이 심사하는 영사로 하여금.. 이 신청인은.. 미국 가면 안돌아오고 눌러 살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면 안됩니다.
"비이민비자"란 미국에서 살 사람이 받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서류가 완벽해도.. 실수로라도.. "음 공부 끝나면 미국에서 취직해서 살고싶어요~"이런 얘기하면.. 100% 비자 거부됩니다.
|
|
|
|
|
|